[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호캉스를 즐겼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10일 '잠실 2박3일 호캉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안소희는 "2022년 마지막 날 2박 3일 호캉스 하러 왔다"고 알렸다.
이어 룸을 둘러보더니 "우리 이번에 뷰 더 좋아, 저번보다"며 "올해 수고한 우리 둘 즐겨보자구"라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푹 쉬고 수영장을 가 "밤이 예쁘긴 하다. 해 지니깐 어두워질수록 더 예쁘다"고 흡족해했다.
저녁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 가 3명에서 메뉴 5개를 시켰다.
또한 안소희는 숙소로 돌아와 새해 기념 레이저쇼를 보며 "너무 예쁘다"고 감탄했다.
창가에 앉아있는 안소희를 두고 친구는 "성공한 여성의 삶, 안츠비의 삶"이라고 평했다.
이에 안소희는 "성공이란 이런 거 아닐까? 한 해의 마무리를 샴페인과 함께 호텔에서 보내는 이런 돈의 맛"이라고 상황극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이래서 열심히 일해야 해. 올해도 열심히 일했다구"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조식을 먹으러 호캉스 하는 편이라는 안소희는 조식을 맛있게 먹는가 하면, 이후 물놀이를 즐기더니 룸서비스를 시켜먹었다. 마지막으로 "친구와 즐거운 시간 보내서 너무 행복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