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아나운서 이향이 놀라운 다이어트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10일 최근 치과의사와 결혼한 이향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다이어트에 성공, 몰라보게 예뻐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앞서 그녀는 출산 후 "아나운서를 하며 해본 수많은 잘못되고 무리한 다이어트들의 결과가 70kg이 넘는 요요로 오게 됐다 (한약 양약 시술 안 해본 게 없음..)"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향은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