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은이, 먹방 샛별..충격의 각도 "저도 모르게 유튜버 되어가"(비보티비)

입력 2023-02-14 18: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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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 티비 유튜브 캡처
비보 티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송은이가 냉동삼겹살과 꽃게탕 먹방을 펼쳤다.

14일 VIVO TV 유튜브 채널에는 '냉동 삼겹살과 꽃게탕의 조합? 2023년 떡상 꿀조합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송은이는 카메라를 향해 "팬하"라고 인사하며 "숙이가 어딜 가나 카메라를 켜서 놀렸는데 저도 모르게 유튜버가 되가는 모양이다"라고 웃었다.

이어 "갑자기 카메라를 켠 이유는 너무 맛있다고 소문난 냉동삼겹살집을 왔는데 메뉴가 냉동삼겹살에 꽃게탕 조합이다. 무쇠에다 굽는다. 밑반찬도 맛있다고 하더라"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사장님과 가볍게 수다를 떨고 맛있게 익은 냉동삼겹살 첫입을 한 송은이는 파무침에 파김치 올려서 야무지게 먹었다. 송은이는 "진짜 맛있다" 반복하며 "여러분 취향껏 드실 수 있다. 냉삼겹은 바싹 익을수록 고소한 맛이 나는 게 너무 매력인 것 같다"고 행복한 웃음을 지었다.

갑자기 앵글에 변화를 줘 얼굴이 지나치게 가까워진 송은이는 "채소를 너무 안 먹어서 상추 4장에 냉삼 2장, 고추장, 총각김치 넣어서 먹겠다"며 경건하게 한입에 넣었다. 또 상추 5장, 냉삼 2점, 고추장, 쌈장, 파김치 쌈 자랑 후 한입에 욱여넣고 말없이 씹으며 먹방 샛별 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냉동 삼겹살 3인분 깔끔하게 클리어 하고 꽃게탕으로 넘어온 송은이는 꽃게탕 한 입 하더니 "끓일수록 게 맛이 확 우러나오는 것 같다"며 극찬했다. 국물에 밥까지 말아서 야무지게 먹방을 펼친 송은이는 "약불로 계속 끓이면서 드셔라"라고 꿀팁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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