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장영란이 모닝 운동 일상을 공유해 화제다.
한의사와 결혼한 방송인 장영란은 20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굿모닝. 좋은 아침입니다. 바쁜 엄마는 오전 운동 빨리하고 촬영 가려구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열심히 운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다이어트로 54kg까지 감량했다고 밝힌 그녀는 탄탄한 보디라인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