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진도준하(정준하), 납치 후 유명세 타 핫한 인플루언서 돼(놀뭐)

입력 2023-02-17 11:20:33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놀뭐 경찰서’ 형사 1팀과 2팀의 불꽃 튀는 수사 리매치가 진행된다.

2월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연출 박창훈, 김진용, 장우성, 왕종석, 이민재/작가 최혜정)에서는 돌아온 ‘놀뭐 경찰서’ 형사들이 진도준하(정준하) 납치 사건 배후를 파헤친다.

이날 형사 1팀 유재석 팀장과 진철이(박진주), 재식이(이미주)는 지난 수사의 승리를 만끽하며 나타난다. 유 팀장은 형사 2팀 하베드로(하하), 미친개(신봉선), 변기(이이경)를 향해 “2팀은 분장하는 거에 비해 성과가 너무 없어”라며 도발해 갈등에 불을 붙인다. 탕수육을 두고 치열하게 젓가락 싸움을 벌이고 있는 1팀과 2팀의 신경전이 이들의 리매치를 향한 기대감을 드높인다.

이런 가운데 지난 납치 사건의 주인공, 재벌집 내놓은 아들 진도준하는 확 달라진 위상으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납치 후 유명세를 타며 SNS 팔로워가 급상승, 핫한 인플루언서가 된 것.

‘올봄 함께 벚꽃축제 가고 싶은 남자 1위’, ‘내 손으로 지켜주고 싶은 남자 1위’ 등 차트를 휩쓴(?) 진도준하는 ‘2월 브랜드 평판 1위’까지 기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2위 국민MC 유재석을 제치고 1위를 한 진도준하의 인기에 형사들은 “유재석을 이겼어”라며 크게 술렁인다고.

진도준하는 “날 납치했던 ‘박 사장’한테 협박을 당하고 있다. 잡아 달라”라며 경찰서에 온 목적을 전한다. 이에 형사들은 본격적으로 수사에 착수한다.

‘박 사장’을 잡기 위한 ‘놀뭐 경찰서’ 형사들의 수사는 2월 18일 토요일 저녁 6시 25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MBC ‘놀면 뭐하니?’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