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꼭두의 계절' 김정현, 죽기 직전의 기억 "내가 가장 보고 싶었던 건"

입력 2023-02-17 21:5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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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꼭두의 계절' 방송캡쳐
MBC '꼭두의 계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꼭두였던 김정현이 도진우로 깨어났다.

17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서는 도진우(김정현 분)가 깨어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도진우의 집에 택배 배달원으로 위장해 들어온 중식(김영웅 분)이 도진우에게 주사를 놨고, 도진우는 "나는 죽는다. 그걸 알았을때 내가 가장 보고싶었던 건"라며 정신을 잃었다. 그리고 도진우는 한계절(임수향 분)의 "돌아와요 교수님"라는 소리에 깨어났다.

도진우는 "여기가 대체 어디입니까?"라고 물었고, 한계절은 "왜 그래요 꼭두씨 막 머리가 아프고 정신이 없고 그래요? 내가 마음이 급해서 또 해서는 안 되는 말을 해서"라며 깨어난 도진우에 안절부절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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