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상월드' 세상에서 가장 아까운 돈...대리기사가 당한 폭행

입력 2023-02-17 22:37:34
    • 복사완료!

MBN '진상월드' 캡처
MBN '진상월드'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대리기사가 진상을 마주친 일이 공개됐다.

17일 방송된 MBN '진상월드'에서는 배달진상 편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리기사는 남녀 손님을 모시고 목적지로 가고 있었고 금액에 대해 안내하고 있었다.

손님들은 현금 결제로 대리기사를 호출했고 계좌이체를 하게 됐다. 하지만 자정 시간이라 은행 앱이 점검중이라 계좌이체가 안되는 상황이었다.

대리기사는 현금이 없냐고 물었고 남성은 명함을 줄테니 번호로 문자를 달라고 했다. 현금 결제로 호출한 탓에 계좌이체랑 현금만 되는 상황이라 다른 은행 계좌로 요금 결재를 하며 상황이 정리 된 듯 했다.

근데 갑자기 손님들은 대리기사에게 말투가 기분이 상한다며 화를 냈다. 하차 후에도 남녀 손님들의 폭언은 계속 됐고 폭행까지 했다. 대리기사는 억울함에 경찰을 불렀다. 그러나 여성 손님은 카메라가 없는 줄 알았는지 혼자 자해를 하더니 경찰이 오자 대리기사가 폭행했다며 거짓 진술했다.

피해자인 대리기사는 "정신적 충격이 큰 상황이다"고 호소했다. 결국 사건 발생 40일 후 합의했다고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