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가 내일(18일)로 다가왔다.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가 내일(18일)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개최된다.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는 18일 오후 6시 스타티비(STATV), 스포티비(SPOTV2)에서 국내 독점 생중계 된다. 진행은 NCT 도영과 (여자)아이들 미연이다.
K-pop을 대표하는 4세대 아이돌들도 총출동한다. 먼저, 2020년 신인상, 2021년 월드루키상을 받은 aespa(에스파)를 비롯해 STAYC(스테이씨), YENA(최예나), Kep1er(케플러), NMIXX(엔믹스)가 선보일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인다.
지난 6일 컴백을 발표한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 역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가 금의환향한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화려한 시상자 라인업을 자랑한다. 최근 ‘모범택시2’로 돌아온 이제훈을 비롯해 ‘더 글로리’의 정지소, 박성훈, 차주영과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모현민 역을 연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박지현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2’는 내일(18일) 오후 6시, 스포티비2(SPOTV2)와 스타티비(STATV) 채널에서 국내 독점 생중계될 예정이며, 동남아 주요 지역에서는 OTT 서비스 스포티비 나우(SPOTV NOW)와 해외 전지역(미국, 일본 제외)은 LG유플러스의 아이돌 전문 플랫폼인 아이돌플러스(Idolplus)를 통해 온라인 생중계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SPOTV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