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용준형이 컴백한다.
용준형은 20일과 21일 커밍순 포스터 이미지와 스포일러 필름을 연이어 공개하며 3월 2일 컴백 소식을 알렸다.
이번 신곡은 용준형이 지난해 11월 발매한 EP 'LONER (로너)' 이후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음악이다.
용준형은 지난해 'LONER'로 성공적인 홀로서기 첫 걸음에 나섰다. 'LONER'는 타이틀곡 '층간 소음'을 비롯해 용준형이 직접 작사, 작곡, 프로듀싱한 웰메이드 트랙 6곡으로 구성돼 있으며, 발매 후 아이튠즈 6개 지역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편, 용준형은 오는 3월 2일 새 싱글을 발매하고, 18일과 19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단독 콘서트 'LONER's ROOM'으로 팬들과 만난다.
사진 = 블랙메이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