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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홍김동전' 장우영, 탈모 검사서 꼴찌→소식좌 주우재, 위 건강 1위

입력 2023-02-17 05: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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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홍김동전' 방송화면 캡처
KBS2 '홍김동전'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소식좌 주우재는 인생 첫 위내시경 검사 후 좋은 결과에 안도했고, 장우영은 탈모 검사에서 멤버 중 꼴찌를 차지해 탈모약 복용을 권유 받았다.

1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홍김동전’에서는 ‘건강검진 VS 인체연구’ 에피소드가 펼쳐졌다.

이날 ‘홍김동전’에서는 앞면이면 건강검진을 뒷면이면 인체연구를 해야 했다. 앞서 내시경을 하면 프로그램을 하차하겠다고 선언했던 주우재는 동전 던지기 결과 위내시경 검진을 받아야 했다.

주우재는 인생 첫 위내시경에 도전했고, 검사 결과 위 건강 1위를 차지했다. 소식좌로 유명한 주우재는 식도가 깨끗하고 빛깔이 좋다는 진단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탈모 검사를 앞두고 2PM의 우영이 탈모에 대한 걱정을 고백했다. 탈색 헤어스타일이 잦았던 아이돌 생활에 모발 상태를 걱정했고, 조세호 역시 탈모 가족력을 고백하며 걱정을 드러냈다.

탈모 전문의 한상보를 만난 멤버들은 유전성 탈모 검진, 탈모약의 부작용 등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검진 결과가 나왔고, 예상 밖으로 탈모 가족력을 고백했던 조세호가 모발 건강왕으로 꼽혔다. 2위는 김숙, 3위는 홍진경, 4위는 주우재, 5위는 장우영이었다. 한상보는 모발 건강 꼴찌 순위를 차지한 우영에 "또래 평균으로는 중상위권이다”라고 위로를 건네며 “탈모약을 잘 드셔서 꼭 유지해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홍김동전’은 홍 씨 김 씨의 동전으로 운명이 체인지 되는 피땀 눈물의 구 개념 버라이어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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