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송은이, 7층 신사옥 드디어 공개..고압선뷰→펜트하우스까지(비보티비)

입력 2023-02-21 19: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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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티비' 캡처
'비보티비'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송은이와 김숙이 신사옥을 소개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에는 '최초 공개 VIVO 송대표와 숙이사의 랜선 오피스 투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컨텐츠랩 비보 수장 송은이는 앞서 7층 규모 단독 신사옥 이사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커팅식을 가진 송은이는 이날 "여러분의 노고와 수고 덕분에 이런 멋진 건물을 갖게 됐다"며 공을 돌렸다.

이때 "복도가 너무 춥다. 화장실 갈 때 외투를 입어야 한다"는 이사 김숙의 불만에 송은이는 "거기까지 난방할 여력이 없었다"고 민망해하기도. 다음으로 사옥을 소개하는 랜선 오피스 투어가 이어졌다.

현관을 통과하면 바로 앨리베이터가 나왔고, 2층엔 비보 자체 스튜디오가 마련됐다. 조명과 그린 스크린이 완비된 스튜디오로, 앞으로는 따로 공간을 빌릴 필요가 없는 것. 녹화가 없을 땐 대관도 할 예정이라고. 스튜디오 옆에는 깔끔한 주방과 휴게 공간, 분장실도 마련돼 있었다.

이어 3층 편집실을 거쳐 탕비실, 대회의실이 소개됐다. 김숙은 대회의실 창밖을 보며 "이런 게 스릴이지. 고압선 지나가잖냐. 고압선뷰 진짜 재미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다음으로 널찍한 또다른 스튜디오에 도달했다. 두 사람이 사옥을 옮긴 진짜 이유였다. 책상도 넓어지고 쾌적해졌을 뿐 아니라 초대석까지 마련되어 새단장할 비보 영상을 기대케 했다.

또 메인 사무실을 거쳐 비보의 펜트하우스까지 입성했다. 넓은 공간과 발코니를 갖추고 있는 이 채광 맛집 사무실은 송은이와 김숙이 이용 중이라 눈길을 끌었다. 김숙은 여름에 발코니를 꾸밀 예정이라며 "파티 하면 재미있겠다"고 새로운 콘텐츠를 예고했다.

끝으로 두 사람은 열심히 달려온 8년을 자축하며 포옹을 나눠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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