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새댁 손연재가 남편과 달달한 데이트 사진을 인증해 화제다.
20일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선수 손연재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사진 실력이 점점 느는 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연재가 9세 연상의 남편과 에버랜드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손연재의 귀여운 비주얼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했다.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해 CEO로 변신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해 9월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