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화보를 통해 섹시미를 과시했다.
매거진 싱글즈가 싱글 뮤지션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강다니엘의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강다니엘은 기존의 사랑스러운 멍뭉미 대신 섹시한 남성미를 선보였다. 강렬한 콘셉트를 주제로 다양한 룩과 포즈를 멋지게 소화하는 모습에 현장의 스태프들 모두 감탄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강다니엘은 “어떤 목표를 정했을 때, 그거 하나 제대로 못 해내는 나를 발견하면 자존심이 상한다”며 “동경하는 전설적인 밴드가 너무 많다. 더불어 진짜 할 수 있다면 행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올해는 글로벌 팬들이 기다렸던 공연이 많을 예정이다. 연말까지 플랜이 꽉 차있다”며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공연했던 곳에서 내가 있다는 게 비현실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또한 강다니엘은 “진짜 아티스트로서 멋있는 가수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털어놨다.
한편 강다니엘은 2월 초 유럽 투어를 완료했고, 오는 3월에는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