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야노 시호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0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채널에 크롭탑을 입고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야노 시호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야노 시호는 아이보리 컬러의 크롭탑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야노 시호는 일본 톱모델답게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보여준다.
또 야노 시호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야노 시호는 어떤 옷이든 소화하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 지난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