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황신혜가 멕시코 여행을 즐긴 가운데, 아이들이 잘 커준 것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지난 20일 황신혜는 유튜브 채널 '황신혜의 cine style'에 '10년 만에 다시 와도 너무 좋은 멕시코 로스 카보스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황신혜는 "오늘도 날씨가 너무 좋다. 지금 입은 그린 컬러의 원피스는 기념으로 여행에 가져왔다. 10년 전 로스 카보스에 왔었을 때 이 옷을 샀다. 그때 생각이 나서 갖고 왔다"라고 말했다.
황신혜는 배를 타러 갔다. 황신혜는 "하늘도 너무 예쁘고 바다도 너무 예쁘다"고 감탄하며 "너무 행복하다. 이 모자, 귀걸이 모두 여기서 샀다. 굿 아이템이다. 더울 때는 원색적인 게 시원해보이고 어울린다"라고 이야기했다.
바다 위에서 브런치를 먹은 황신혜는 쇼핑에 나섰다. 황신혜는 악세사리를 착용해보며 "이거 지금 골랐다. 예쁘냐"고 묻더니 고민하지 않고 결제했다.
날이 저물고, 황신혜는 어디론가 향했다. 황신혜는 "여기 기억난다. 근데 애들이 잘 컸다. 이렇게 잘 클 줄 몰랐다. 그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다. 너무 행복해서 눈물이 난다"며 추억을 회상했다.
다음날, 황신혜는 마음에 든 숙소로 갔다. 황신혜는 "사막 같은 데 리조트가 있다. 여기 식당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