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투애니원의 멤버 산다라박이 섹시한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0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요즘 기분이 좋아요. 올여름이 기다려진다.. I love summ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산다라박은 이국적인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고급 리조트 풀장에서 비키니를 입은 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39kg 몸무게가 믿기지 않는 아찔한 글래머 몸매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산다라박은 현재 웹예능 '밥 맛 없는 언니들'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