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김우빈이 장발로 변신했다.
24일 김우빈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김우빈은 긴 머리카락을 갖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뒤쪽 머리카락은 어깨에 닿았고, 앞쪽 머리카락은 얼굴을 가렸다.
김우빈은 머리카락을 뒤로 묶기도 했다. 그러면서 김우빈은 섹시하면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또 김우빈은 진한 이목구비를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렀다.
한편 김우빈은 배우 신민아와 9년째 예쁜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김우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택배기사' 공개를 앞두고 있다. '택배기사'는 극심한 대기 오염으로 산소호흡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는 2071년, 비범한 싸움 실력을 갖춘 전설의 택배기사 '5-8'이 난민들의 유일한 희망인 택배기사를 꿈꾸는 난민 '사월'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