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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댁' 가희, 아이들 학교 점심밥에 기겁 "한국이었음 난리났다"

입력 2023-02-24 18: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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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가희가 두 아들의 학교 점심밥에 기겁했다.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지난 23일 "후렌치 후라이랑 흰쌀밥이라니"라고 전했다.

이어 "애들 학교에서 주는 점심밥"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국이었음 난리났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가희 두 아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제공된 점심밥으로, 흰쌀밥에 후렌치 후라이가 있는 기괴한 조합이라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또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엄마는 아이돌'은 출산과 육아로 잠시 우리 곁을 떠났던 스타들이 완성형 아이돌로 돌아오는 레전드 맘들의 컴백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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