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구라가 식당 사장님들의 이야기를 듣고 충격을 받았다.
24일 방송된 MBN '진상월드'에서는 식당 진상들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구라는 순댓국 집을 하는 사장님께 진상에 대해 물었다. 이에 사장님은 "순댓국에 뭐 먹냐고 묻더니 순대는 20% 넣고 고기는 40% 넣어달라 하더라"며 "바빠서 손님을 돌려보냈더니 손님이 해달라면 해줘야한다면서 신경질을 내더라"고 말했다.
만두집 사장님은 "시식 만두로 배채우는 손님도 있었다"고 전해 충격을 자아냈다. 김구라는 "그걸 혼자 다 먹냐"고 놀랐고 사장님은 "신랑 한입, 자기 한입 먹으면서 1판을 먹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