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운동복을 입고 글래머 몸매를 인증해 화제다.
24일 효민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Namaste"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한 스포츠 브랜드가 주최한 운동 세션에 참석한 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효민은 글래머를 강조한 상의에 레깅스를 입고 모델 같은 S라인 자랑, 팬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매하기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