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민희, 홍상수의 베를린에서의 근황이 전해졌다.
지난 24일 중국 배우 이몽은 웨이보를 통해 "모든 만남과 재회에 감사하다"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민희와 이몽이 테이블에 앉아 대화를 나누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웃고 있는 김민희의 수수한 자태가 눈길을 끈다. 또한 같은 테이블에 앉아 있는 홍상수의 모습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상수, 김민희는 제 73회 베를린 국제영화제에 동반 참석했다. 홍상수는 29번째 장편영화 '물 안에서'로 '인카운터스 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