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홍현희의 영향력에 놀랐다.
23일 제이쓴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한 장의 캡처본과 함께 "네고왕 이게 무슨 일이야 혀니야? ㅇㅅㅇ???"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한 캡처본에는 홍현희의 '네고왕' 1화에 출연한 피자 브랜드에 주문이 몰려 2시간 이상 대기해야 한다는 안내창이 담겨있다.
'내고왕' MC를 맡아 첫 화를 성공적으로 공개한 홍현희의 영향력에 놀라는 모습이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