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꼭두의 계절' 김정현, 최광일에 경고 "가장 고통스럽게 죽을거다"

입력 2023-02-24 22:13:48
    • 복사완료!

MBC '꼭두의 계절' 방송캡쳐
MBC '꼭두의 계절'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정현이 최광일에게 임수향을 건들지 말라고 경고했다.

24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꼭두의 계절'에서는 꼭두(김정현 분)가 김필수(최광일 분)에게 경고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필수에게 전화를 건 꼭두는 "감히 겁도 없이 신을 건드려?"라고 말했고, 김필수는 "하찮은 인간의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주제에. 신은 무슨"라며 그를 무시했다. 이에 꼭두는 "하찮은 인간에게 관대한 신이 못 되는 편이라. 내 너그러움은 거기까지다. 그 여자한테 손을 대는 순간 너는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럽게 죽게 될거다"라고 경고했다.

김필수는 "내가 쥔 유일한 패가 한계절인데 미쳤다고 그 여자를 건드리겠어? 절대 안 건드려. 그러니까 제발 서로 모른척 제 갈길 가자"라고 제안했고, 꼭두는 "네가 뭔갈 요구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야? 오해가 깊구나. 신이란 그저 인간에게 선물을 주는 존재인데 너에게 주는 선물을 기쁘게 받아주길 바란다"라며 전화를 끊었다. 그리고 필성병원이 건강검진 기록을 조작했다는 것이 알려져 김필수가 곤란한 상황에 빠졌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