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동휘 "최민식 연기 보면 경외심 절로 들어"[화보]

입력 2023-02-24 09:10: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휘가 최민식을 향한 존경심을 드러냈다.

배우 이동휘가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와 패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동휘는 이번 화보에서 독보적인 패셔니스타답게 남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의상과 소품을 비롯한 아이디어도 그가 직접 제안했다는 후문.

이동휘는 화보와 이어진 인터뷰에서 “'카지노'의 여운을 함께 하도록 의상과 소품을 제안했어요. 극 중 제가 맡은 캐릭터인 정팔은 담배도 많이 피고 , 카지노에서 에이전트로 일하거든요”라고 전했다.

이어 “남자 배우라면 누구나 누아르 장르에 대한 로망이 있을 법한데, 저도 그랬거든요. '카지노'를 통해 막연한 꿈을 이룬 기분이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동휘는 “최민식 선배님께 배운 게 많아요. 선배님의 연기를 보고 있으면 진정한 예술가를 보는 느낌? 무용이나 클래식 공연을 경험할 때 느끼는 경외심이 선배님의 연기를 보면 절로 들어요. 그러면서도 저를 비롯한 함께 하는 배우들의 연기도 꼼꼼히 모니터해주시는 배려에 놀랐어요”라고 털어놨다.

한편 이동휘는 영화 '모라동'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