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트와이스가 완벽한 수트핏을 뽐냈다.
그룹 트와이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21일 새 미니 앨범 'READY TO BE'(레디 투 비)의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첫 선보인데 이어 27일 0시 두 번째 단체 포토를 게재했다.
컴백을 앞둔 트와이스는 변화무쌍한 비주얼을 선사해 국내외 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사진 속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슈트를 차려입고 멋쁨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특히 아홉 멤버의 당당한 포즈와 눈빛에서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느낄 수 있다.
새 타이틀곡 'SET ME FREE'는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과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자유롭고 능동적인 메시지를 품고 있다. 'I CAN'T STOP ME'(아이 캔트 스톱 미), 'CRY FOR ME'(크라이 포 미), 'SCIENTIST'(사이언티스트)를 만든 멜라니 폰타나(Melanie Fontana)와 린드그렌(Lindgren) 그리고 'Heart Shaker'(하트 셰이커)에 참여한 별들의전쟁 * (GALACTIKA *) 등 국내외 유수 작가진이 의기투합했다.
한편 트와이스는 오는 3월 10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미니 12집 'READY TO BE'와 타이틀곡 'SET ME FREE'를 발매, 당일 컴백 라이브를 열고 팬들과 소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