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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마불 세계여행' 첫 행선지는 라오스-싱가포르-방글라데시..마라맛 여행기

입력 2023-03-02 09: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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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실판 부루마불 ‘지구마불 세계여행’을 통해 주사위를 던져 세계 여행을 떠나는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가 주사위로 결정한 첫 여행지 싱가포르, 방글라데시, 라오스로 출발한다.

‘주사위 한 번에 대륙이동-지구마불 세계여행’(이하 ‘지구마불 세계여행’)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원지(원지의 하루), 곽튜브(곽튜브 KWAKTUBE)가 김태호 PD와 함께 직접 설계한 부루마불 게임으로 세계여행을 떠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오직 자신들이 직접 던진 주사위 숫자로 여행지를 결정해 랜덤 세계일주를 떠난다.

오늘(2일) ‘TEO’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는 ‘지구마불 세계여행’ 1회에서는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가 주사위로 결정한 첫 번째 여행지 싱가포르, 방글라데시, 라오스 여행기를 만날 수 있다.

‘지구마불 세계여행’ 제작진은 “오늘부터 빠니보틀, 원지, 곽튜브 3인의 첫 개별 콘텐츠가 ‘TEO’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영상 업로드 순서는 세 사람이 직접 참여한 결과에 따라 매주 바뀔 예정이며, 비하인드 영상에서 확인 바란다”라고 전했다.

여행 크리에이터 3인이 직접 담은 3인 3색 여행 콘텐츠는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TEO’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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