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예은 "'더 글로리'로 큰 힘 얻고 용기 생겨"[화보]

입력 2023-03-02 09:04:12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더 글로리'에서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신예은의 패션 매거진 커버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 엔터테인먼트 매거진 '더스타' 3월호를 통해 공개된 이번 화보에서 신예은은 ‘SPRING BREEZE’라는 주제로 미모 만개한 봄 여신 분위기를 뽐냈다.

3월 방송 예정 드라마 '꽃선비 열애사'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신예은. 소감을 묻자 “사극이 생각보다 힘들고 어렵다는 말을 들었는데, 촬영하며 오히려 사극 100번 할 수 있을 만큼 즐거운 기억밖에 없다. 얻은 것도 너무 많고, 또 한 번 연기가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있다”라고 대답했다.

'더 글로리'로 한단계 성장한 연기력을 보여준 신예은. 그녀는 “생각했던 것보다 많은 분이 칭찬과 격려를 해주셔서 큰 힘을 얻었고 용기가 생겼다. 앞으로 다양한 배역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다. 이제는 많은 분께 나의 넓은 영역을 마음껏 펼치고 싶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팬들과 해보고 싶은 것을 묻는 질문에는 “봉사활동이다. 많이 생각하고 있던 건데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라고 대답했다.

마지막으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관을 묻자 신예은은 “세상의 트렌드를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나만의 것을 유지하기. 옳고 그름을 확실하게 알고, 도덕적으로 살아가는 게 가장 중요한 가치관이다”라며 진솔한 마음을 털어놓았다.

신예은의 스타일리시한 커버 화보와 인터뷰는 더스타 3월호(3월2일 발간)에서, 특별한 영상은 더스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더스타' 3월호]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