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근영, 안소희, 박보영, 아이유가 2000년대 국민 여동생으로 뽑혔다.
2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연중 플러스'에서는 금주의 연예 소식이 전해졌다.
국민이 직접 뽑은 시대별 국민 여동생, ‘내손내뽑’ 2000년대 국민 여동생 4대 천왕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먼저 2010년 국민 여동생으로는 아이유가 뽑혔다. 2008년 국민 여동생은 배우 박보영이, 2007년 국민 여동생은 안소희가 차지했다.
안소희는 2007년 ‘어머나’로 전국을 강타한 걸그룹 원조 킬링 파트의 주인공이었다. 2004년의 국민 여동생은 문근영이었다. 드라마 ‘가을 동화’에서 송혜교의 아역으로 출연, 영화 ‘어린 신부’로 남녀노소 구분 없이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연중 플러스’는 대한민국의 대중문화를 이끌어가는 수많은 스타들과 문화 예술인들을 만나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누며 올바른 정보 전달과 방향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