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소유가 19금 콘텐츠에 호감이 간다고 밝혔다.
그룹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는 2일 ''내가 이걸 왜 이제 봤지?' 소유가 추천하는 넷플릭스&최애 유튜브!'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소유는 "제가 다리를 다치고 누가 나가지 말라고 했던 수준으로 계속 집에만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 "계속 누워있다 보니까 여러 가지 채널들을 진짜 많이 봤다. 제가 많이 봤던 것들 중에 추천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유는 "'더 글로리' 너무 재밌게 봤다. 연기가 너무너무너무 대단하고, 파리 갔다오고 나서 1월3일날 한 번에 쫙 다 봤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지니 앤 조지아'를 추천하며 "난 19금 빨간 딱지가 달려있으면 일단 호감이 간다. 자극적일 거니깐"이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이내 "그렇다고 자극적인 것만 보는 건 아니다"고 선을 그어 폭소케 했다.
뿐만 아니라 소유는 '베티블루 37.2'를 거론하며 "굉장히 야하다. 어린이들 클릭 금지다"고 강조하며 "서로 사랑을 만드는 장면이 굉장히 많이 나온다. 샵에서 시작했는데 서른 넘으니까 소리 줄이고 막 이랬던 예전과 달리 이제는 아무렇지 않게 본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아울러 "너무 야하기 때문에 공공장소에서 보면 후방주의다. 집에서 혼자 봐라"라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