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김빈우가 섹시한 브라톱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일 김빈우는 자신의 스토리를 통해 "요 몇 달 잔병들이 계속 나를 괴롭히면서 또 한 번 나에게 건강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것 같은 날들이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운동을 마친 후 브라탑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S라인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