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장우가 김민규를 해치기 위해 나섰다.
2일 방송된 tvN '성스러운 아이돌'(연출 박소연/극본 이천금)6회에서는 위기에 처한 램브러리(김민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마왕(이장우 분)는 부하에게 램브러리를 제거하기 위해 지시를 내렸다. 위험을 느낀 램브러리는 신성력을 사용해 마왕을 제압하려 했지만 힘이 약해졌다. 이때 램브러리는 "신을 찾나"라며 "신은 널 버렸고 대신관에겐 신으의 능력이 있다 들었는데 널 죽이고 능력을 차지할 거다"는 소리를 들었다.
램브러리는 "우리 세계에도 너와 같은 환신들이 있었다"며 "인간이었지만 악마와 계약해 모두 몸을 빼앗긴 딱한 사정이 있는 이들이었다"고 했다. 이때 마왕의 부하는 램브러리를 칼로 찔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