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신세경이 원피스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6일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LaMaisonVivier"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S라인 몸매가 그대로 보이는 섹시한 미니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청순한 비주얼과 섹시한 쇄골, 어깨 라인이 대비되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신세경은 tvN 새 드라마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아라문의 검 : 아스달 연대기'는 아스달의 지배자 타곤이 왕좌를 차지하고 약 8년이 흐른 이후의 세상을 배경으로 한다. 신세경은 극중 와한족의 힘없는 노예에서 대제관의 지위에 올라 아스달 3대 권력의 강력한 한 축이 된 재림 아사신 탄야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