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
배우 유인나가 봄의 여신 포스를 보여줬다.
6일 YG엔터테인먼트는 유인나가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한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유인나는 따스한 봄을 닮은 모습으로 다양한 주얼리들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유인나는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유인나는 오는 4월 첫 방송되는 ENA 새 오리지널 드라마 '보라! 데보라'에서 대한민국 최강 연애 코치 '데보라' 연보라 역을 맡아 썸 터지는 로맨틱 코미디 장르를 이끌 예정이다.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로맨스 장르와 '착붙 케미'를 발산해온 유인나가 보여줄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마리끌레르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