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수종, 채시라, 강호동이 한자리에 모였다.
6일 배우 채시라는 "생방중 수종오빠와 정말 오랜만에 투샷. '선배님~이렇게하면 선배님 얼굴이 더 작게 나올겁니데이~' 호동씨의 희생정신으로 탄생된 샷. 그러고보니 수종오빠자리는 더 뒤에"라고 이야기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수종과 채시라는 다정하게 기념사진을 남기며 반가움을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의 따뜻한 케미스트리가 돋보이는 가운데, 또다른 사진에서는 강호동도 함께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강호동의 살신성인으로 탄생한 귀여운 쓰리샷이 훈훈함을 더한다.
이들 세 사람은 앞서 지난 3일 공영방송 50주년 특집 '당신의 KBS, 우리의 50년' MC를 맡아 함께 한 바 있다.
한편 채시라는 지난 2019년 MBC 드라마 '더 뱅커'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