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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 최예슬, 리프팅+종아리 보톡스 결심.."내 콤플렉스, 발목까지 부었다"('예스리아')

입력 2023-03-07 15:4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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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예슬 유튜브 캡처
최예슬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엠블랙 출신 지오의 아내 최예슬이 종아리 보톡스를 맞았다.

지난 6일 최예슬은 유튜브 채널 '예스리아'에 '청담 뷰티데이. 오렌지 탈색+종아리 보톡스+언더 속눈썹 연장+티타늄+각질 관리'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최예슬은 "오랜만에 뷰티데이다. 서울에 3박 4일로 출장 왔다. 티타늄 리프팅을 하러 왔다. 전체적으로 예뻐지고 싶다. 아무리 안 아픈 시술이라고 해도 아픈 부분은 진짜 아프다. 땀으로 목욕했다. 아프긴 아프다"라며 달라진 얼굴 면적을 보여줬다.

다음은 종아리 체외충격파를 받았다. 최에슬은 "이 영상은 남기고 싶지 않았는데, 종아리 보톡스를 맞으려고 한다. 하지정맥류가 있어서 수술해야 하는 게 맞는데, 그전까지는 약간의 시술의 도움을 받으려 한다. 시술 전에 체외충격파를 받겠다"고 했다.

이어 "어렸을 때부터 종아리에 대한 스트레스가 많았다. 아무래도 발레를 했어서 근육을 잘못 썼다. 종아리 알이 어렸을 때부터 스트레스였다. 최근 하지정맥류까지 생기면서 부종이 생기더라. 그러면서 압박스타킹을 알게 되었다. 발목까지 부어서 시술을 받아보려고 한다"고 했다.

또 최예슬은 종아리가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했다. 주사를 맞으며 "그냥 따끔한 정도다. 예뻐지기 힘들다.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오늘은 이중턱 케어도 해서 확실히 가벼워진 게 느껴진다"고 말했다.

최예슬은 속눈썹 연장에 이어 탈색도 했다. 최예슬은 "이 오렌지 컬러의 염색을 오랫동안 유지해보려고 한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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