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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 홍은채, 성인 되면 하고 싶은 거 뭔지 봤더니 "저희 르세라핌 다 같이.."(FIM-LOG)

입력 2023-03-07 1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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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르세라핌 유튜브
사진=르세라핌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르세라핌 멤버 홍은채가 20세 되는 날 하고 싶은 일을 전했다.

지난 5일 르세라핌 유튜브 채널에 홍은채 브이로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홍은채는 갈비탕을 먹기 시작했다. 홍은채는 "어떤 소가 이렇게 뼈가 크지"라며 감탄하기도 했다.

홍은채는 보는 이들의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을 하던 가운데, 다른 테이블의 짜장면을 보더니 "맛있겠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홍은채는 "저는 스무 살 되는 날 저희 팀 다 같이 짜장면 먹을 거다"라고 했다.

사진=르세라핌 유튜브
사진=르세라핌 유튜브

계속해서 안무 영상을 찍으러 간 홍은채를 볼 수 있었다.

홍은채는 "할 일이 있다"라며 "비타민을 먹어보겠다"라고 했다.

홍은채는 "비타민을 챙겨 먹어야 된다. 이 스케줄 속에서는 힘을 내야 되기 때문에"라고 했다.

"약 먹고 숨 안 쉰 채 물 마시면 맛 하나도 안 나서 좋다"라는 자막이 덧붙여지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홍은채가 르세라핌 멤버 사쿠라, 김채원, 허윤진, 카즈하와 유쾌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소개되기도 했다.

한편 2006년생 올해 나이 18세인 홍은채는 지난해 5월 데뷔했다. 르세라핌은 'FEARLESS', 'ANTIFRAGILE'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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