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리사가 아찔한 노출을 선보였다.
7일 매거진 하퍼스 바자 싱가포르는 리사의 화보를 다수 공개했다.
화보 속 리사는 다양한 의상을 완벽히 소화한 모습으로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리사는 가슴 부분에 동그란 구멍이 있는 의상을 입고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또 리사는 완벽한 각선미와 황금 골반 라인을 드러내며 뭇 여성의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1997년생 올해 나이 27세인 리사는 지난 2016년 블랙핑크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Lovesick Girls', '뚜두뚜두 (DDU-DU DDU-DU)', 'Pink Venom' 등의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