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나영 4년만 복귀작 '박하경 여행기', 한·일 동시 공개확정(공식)

입력 2023-03-07 17:05:4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경 여행기'가 한국과 일본에 동시 공개를 확정 지었다.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박하경 여행기'는 사라져 버리고 싶을 때 토요일 딱 하루의 여행을 떠나는, 국어 선생님 박하경의 예상치 못한 순간과 기적 같은 만남을 그린 명랑 유랑기.

배우 이나영의 4년만의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은 '박하경 여행기'는 일본 대표 이동통신사업자인 NTT 도코모(DOCOMO)가 오는 4월 새롭게 런칭하는 OTT 서비스 Lemino(레미노)를 통해 일본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딱 하루만 떠나는 여행'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을 전할 '박하경 여행기'가 한국을 너머 일본 시청자들에게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관심이 쏠린다.

한, 일 동시 공개를 확정 지으며 기대감을 높이는 '박하경 여행기'는 2023년 2분기에 공개 예정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