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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세 혜리, '혜미리예채파' 동생들 사이서도 꿇리지 않는 글래머 여신

입력 2023-03-10 11:5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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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현태 기자] 혜리가 '혜미리예채파' 멤버들과 함께 여신 미모를 뽐냈다.

10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파트리샤 욤비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해당 게시물 속에서는 혜리, 파트리샤 욤비를 비롯해 미연, 리정, 최예나, 김채원을 볼 수 있다.

이들은 오는 12일 첫 방송되는 ENA 예능 '혜미리예채파'에 출연한다.

혜리, 파트리샤 욤비, 미연, 리정, 최예나, 김채원 6인은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파트리샤 욤비는 "우리 느무느무 이뻐"라는 글을 남겼고, 혜리는 게시물을 공유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한편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혜리는 류준열과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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