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2일 오후 제이쓴은 스토리를 통해 "아빠는 호떡 나는 떡뻐엉"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의 아들 준범 군이 떡뻥을 먹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폭풍성장 준범 군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