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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데뷔 첫 日 팬미팅에 특별..4월 8일 개최

입력 2023-03-10 07: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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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윤하가 데뷔 첫 일본 팬미팅을 연다.

10일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윤하가 오는 4월 8일 일본 FC LIVE TOKYO에서 '2023 YOUNHA Y.HOLICS FANMEETING in JAPAN(2023 윤하 홀릭스 팬미팅 인 재팬)'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23 윤하 홀릭스 팬미팅 인 재팬'은 윤하가 데뷔 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일본 팬미팅이다. 2004년 일본에서 먼저 데뷔해 음악 활동을 시작한 윤하라 그 의미가 더 특별하다.

팬미팅에 앞서 지난달에는 윤하 재팬 공식 팬클럽 'Y.홀릭스 재팬'도 모집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일본 데뷔 19년 만의 첫 팬미팅인 만큼 치열한 티켓 전쟁이 예상된다.

한편 '2023 윤하 홀릭스 팬미팅 인 재팬'은 오는 4월 8일 오후 2시와 7시 일본 FC LIVE TOKYO에서 펼쳐진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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