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배우 이민정이 자신의 매력을 가감 없이 발산했다.
10일 이민정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화장을 짙게 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이민정은 섹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외모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이를 접한 가수 알렉스는 댓글창에 "팬이에요 언니. 만원빵쳐요"라고, 배우 김희정은 "우앙"이라며 하트 이모티콘을 남겼다.
한편 1982년생 올해 나이 42세인 이민정은 1998년에 데뷔해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