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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68세 근육질 몸매 母 자랑.."할머니 무시하지마"

입력 2023-03-10 12: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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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채널
추성훈 채널

[헤럴드POP=정혜연기자]

추성훈이 건강미 넘치는 엄마를 자랑했다.

10일 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자신의 채널에 "Training date with mom #할머니무시하지마 #추성훈 #sexyama #아저씨무시하지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추성훈은 엄마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훈훈한 엄마와 아들 모습은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특히 두 사람은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며 남다른 건강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성훈은 엄마가 운동하는 영상을 함께 게재했고, 올해 68세로 알려졌지만 다양한 웨이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의 모습은 네티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추성훈은 야노시호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넷플릭스 '피지컬: 100'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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