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참가자→심사위원' 박강현 "제 인생에서 제일 떨렸다" 고백(팬텀싱어4)

입력 2023-03-10 21: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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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4' 캡처
jtbc '팬텀싱어4'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박강현이 '팬텀싱어' 무대에 오를 때 느꼈던 느낌을 고백했다.

10일 방송된 '팬텀싱어4' 1화에서는 박강현 배우가 무대에 오를 때의 느낌을 밝혔다.

'팬텀싱어2'에서 최종 준우승을 받은 박강현 배우가 참가자에서 프로듀서로 출연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박강현은 무대에 오를 때 느꼈던 느낌에 대해 질문을 받자 "팬텀 마스크가 위로 열리면서 나오는데 진짜 집에 가려고 했다"며 "제 인생에서 제일 떨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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