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박형식과 정소니가 대화를 나눴다.
13일 방송된 tvN '청춘월담'(연출 이종재, 김정욱/극본 정현정)11회에서는 이환(박형식 분), 민재이(정소니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환은 민재이에게 "넌 승정원 일기가 이상하지 않더냐"며 "벽천군수였던 조원보(정웅인 분)의 장기 토벌을 나간 보고 말이다"고 했다. 이어 "가장 중요한게 빠져있지 않느냐"고 했다.
이에 민재이는 "송가를 궁문한 기록이 없었다"고 했고 이환은 "대역무도한 사건을수록 그 죄의 엄중함을 명명백백 밝히는 것이 당연한 일인데 궁문이 없었다"며 "사십 여 명으로 시작된 벽천의 도적 께가 벽천에 도착하였을 때 인근 다섯 개 고을을 함락시키고 새 나라를 세웠다 했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