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명품 몸매를 뽐냈다.
13일 서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영상, 사진을 게재했다.
게시물 속에서는 요트 위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서현을 볼 수 있다.
서현은 보디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슬립 드레스를 착용하고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키 170cm로 알려진 서현은 작은 얼굴과 긴 팔다리로 명품 비율을 드러내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서현은 "흑백영화처럼"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편 1991년생 올해 나이 33세인 서현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싱글 1집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했다.
현재 서현은 가수, 배우 등으로 활발히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