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배다해가 남편 이장원과 달달한 모습을 보여줬다.
지난 12일 배다해는 자신의 채널에 이장원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배다해는 사진과 함께 "익숙했던 메뉴로 호다닥 하고 싶었으나 10인분은 처음이지 그래... 하 아침부터 우왕좌왕 ㅎㅎㅎ 간 보다가 배가 너무 불러짐ㅎ"이라고 했다.
이어 "그래. 역시 10인분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하핫. 그래도 무사히 잘 치룬 페퍼톤스 밴드팀 식사. 남편에게 너무 소중하고 특별한 분들이라 잘 대접하고 싶었는데ㅠ 미숙한 차림에도 너무너무 맛있게 드셔주시고 사진도 예쁘게 찍어 보내주는 예쁜 마음들 진짜 사랑이드"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배다해와 이장원은 부엌에서 함께 요리를 하고 있다. 서로 도우며 요리하는 뒷모습에서 신혼임이 느껴진다.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했다.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현재는 SNS를 통해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