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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 깜짝 하의실종 패션..자유분방한 매력

입력 2023-03-15 17:5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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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크리스탈 채널
사진=크리스탈 채널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이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다.

15일 크리스탈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사진 속 크리스탈은 멋진 풍경을 배경으로 서 있다.

그런 가운데 크리스탈은 상의가 길어 하의가 보이지 않는 일명 '하의 실종' 스타일로 많은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크리스탈 채널
사진=크리스탈 채널

크리스탈은 여기에 양갈래 머리를 하고 모자를 쓰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냈다.

크리스탈은 예쁜 얼굴도 드러내며 팬들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한편 1994년생 올해 나이 30세인 크리스탈은 지난 2009년 그룹 에프엑스 디지털 싱글 앨범 '라차타 (LA chA TA)'로 데뷔했다.

현재 배우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크리스탈은 김지운 감독의 신작 영화 '거미집' 개봉을 앞두고 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감독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 제작자 등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며 벌어지는 웃픈 일들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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