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건강검진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박수빈)에서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제1회 팜유 피지컬 심포지엄 일명 건강검진이 그려진다.
앞서 팜유 라인 건강검진은 지난주 방송될 예정이었지만,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대한민국 대 일본 경기가 지연되면서 불가피하게 한 주 미뤄졌다. 시청자들은 팜유 라인 건강 검진에 진심을 보이며 기대감을 표현하고 있다.
대장 팜유 전현무는 “건강한 신체가 과식을 가능하게 한다”며 먹는 것을 즐기는 것뿐만 아니라 건강도 챙겨야 한다고 강조해온 터. 건강검진에 앞서 문진표 작성을 위해 모인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는 서로의 문진표를 힐끔힐끔 쳐다보며 급기야 커닝(?)을 시도한다는 전언이라 그 이유를 궁금하게 한다.
또 모였다 하면 까르르 웃음 넘치는 팜유 라인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가운데 문진표 작성 중에도 쉬지 않고 먹은 탓에 테이블 위 수북하게 쌓인 팜유의 흔적(?)을 남긴다고 전해져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팜유 라인 건강검진 결과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