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윤종신이 매니저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16일 가수 윤종신은 자신의 채널에 "96년생 매니저는 하림이를 잘 모르는구나.. 메컵을 좀 와이드하게 할 뿐…"이라는 글과 함께 매니저와 나눈 대화 캡처본을 게재했다.
캡처본에는 윤종신의 매니저가 윤종신에게 "혹시 하림님 헤메(헤어·메이크업)는 피디님 샵에서 받는 걸로 할까요?"라고 묻자 윤종신이 "응, 걘 헤어 없어"라고 답하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하림은 미스틱스토리 소속 가수로 윤종신과는 절친한 사이다. 윤종신은 하림의 민머리를 자연스럽게 디스하며 찐친 케미를 뽐냈다.
한편 윤종신은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 결혼 후 슬하에 아들 라익, 딸 라임과 라오를 두고 있다.

